QR 자동생성기
QR · 바코드 스캔하기
이미지·붙여넣기·카메라로 읽는 법과, 읽은 뒤에 할 수 있는 일.
읽는 방법 세 가지
- 이미지 파일: QR 이나 바코드가 담긴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.
- 붙여넣기: 화면을 캡처한 뒤 스캐너 화면에서 Ctrl+V 를 누르면 그대로 읽습니다. 남의 화면에 뜬 QR 을 캡처해 읽을 때 가장 빠릅니다.
- 카메라: [카메라 켜기] 를 누르고 QR 을 비춥니다. 인식되면 카메라는 스스로 꺼집니다.
카메라는 폰에서는 뒤쪽을, 노트북에서는 있는 것 하나를 엽니다. 자기를 비추는 카메라일 때는 화면을 거울처럼 좌우로 뒤집어 보여 줍니다 — 그래야 손을 움직이는 방향과 화면이 맞습니다. 읽어 들이는 그림은 뒤집지 않으므로 인식에는 영향이 없습니다.
읽고 나면
내용의 종류를 알아보고 그에 맞는 것을 보여 줍니다.
- 웹 주소: 주소와 호스트를 보여 주고, 열기 · 복사 · [cut.pe.kr 로 단축하기] 를 함께 둡니다. 단축하기를 누르면 대시보드의 입력칸에 그 주소가 미리 채워집니다(로그인이 필요합니다).
- Wi-Fi: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를 나눠 보여 줍니다. 비밀번호는 처음에 가려 두고, 눌러야 보입니다 — 옆에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화면을 여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.
- 연락처(vCard): 이름·전화·이메일을 보여 주고 .vc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- 이메일 · 전화 · 문자: 받는 곳과 내용을 나눠 보여 줍니다.
- 바코드: EAN-13, EAN-8, UPC-A 같은 규격을 알아보고 상품 검색으로 이어 줍니다.
주소에 붙는 표시에 대하여
웹 주소를 읽으면 형식 검사 결과가 함께 붙습니다. 여기서 보는 것은 형식뿐입니다 — 스킴이 http·https 인지, @ 앞부분으로 목적지를 감추고 있지는 않은지, 내부망을 가리키지는 않는지 같은 것입니다.
형식이 멀쩡해도 위험한 사이트일 수 있습니다. 이 표시를 '안전하다는 보증' 으로 읽지 마시고, 모르는 곳에서 받은 QR 은 열기 전에 주소를 눈으로 확인해 주십시오.
브라우저에 따라
크롬 계열에서는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인식기를 씁니다. 사파리·파이어폭스에서는 QR 만 읽는 가벼운 해독기로 넘어가므로, 1차원 바코드(EAN·UPC 등)는 크롬 계열에서 더 잘 읽힙니다.
사진과 카메라 화면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인식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