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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릭 수는 무엇을 세나
사람이 누른 것만 셉니다. 방문자 기록은 남기지 않습니다.
세는 것
사람이 링크를 눌러 열었을 때만 셉니다. 목록에는 총 클릭 수와 마지막으로 눌린 시각이 나옵니다.
세지 않는 것
링크를 한 번 공유하면 사람보다 기계가 먼저 열어 봅니다. 그것까지 세면 단체방에 하나 올린 것만으로 숫자가 올라, 그 숫자로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.
- 메신저·SNS 미리보기: 카카오톡, 슬랙, 페이스북, 트위터 등이 미리보기를 만들려고 곧바로 열어 봅니다
- 메일 검사: 스팸·보안 검사가 링크를 미리 따라가 봅니다
- 브라우저 미리 받기: 다음에 누를 것 같은 링크를 미리 받아 둡니다
- 본문 없는 요청(HEAD): 상태만 확인하는 요청입니다
이런 요청도 연결은 그대로 해 줍니다. 미리보기가 깨지면 링크를 받은 사람이 무엇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. 세지만 않습니다.
완벽하게 가릴 수는 없습니다. 사람인 척하는 기계도 있습니다. 다만 흔한 것들을 빼는 것만으로 숫자가 훨씬 정직해집니다.
남기지 않는 것
누가 눌렀는지는 기록하지 않습니다. 방문자별 기록도, 접속 주소 목록도, 유입 경로도 남기지 않습니다. 광고나 분석 도구를 붙이지 않습니다.
세는 것은 숫자 하나와 시각 하나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