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코딩 복구기
잘 안 될 때
되살릴 수 없는 경우와, EUC-KR 로 저장할 때의 한계.
복구를 눌러도 그대로입니다
두 가지로 되돌려 봤지만 어느 쪽도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. 흔한 까닭은 이렇습니다.
- 이미 물음표나 네모로 바뀌어 저장됐습니다. 그 자리의 정보는 사라졌습니다.
- 깨짐이 두 번 겹쳤습니다(잘못 읽은 것을 다시 잘못 저장). 이 도구는 한 겹만 되돌립니다.
- 한국어가 아닙니다. 지금의 복구는 한글이 늘어나는지를 보고 판단합니다.
EUC-KR 로 저장했더니 물음표가 생겼습니다
EUC-KR 에는 자리가 없는 글자가 있습니다. 이모지, 특수 기호, 옛한글이 그렇고, 그런 글자는 물음표로 바뀝니다. 되돌릴 수 없으니 원본을 함께 남겨 두십시오.
브라우저에 따라 담을 수 있는 글자 폭도 조금 다릅니다. 웹 브라우저는 CP949 확장 글자(예: 뷁)까지 다루지만, 그보다 좁은 환경도 있습니다.
자막이 한 줄도 안 나옵니다
자막 파일이라면 자막 변환기 가 더 알맞습니다. 그쪽은 같은 인코딩 판별을 쓰면서 자막의 시간 정보까지 함께 읽습니다.